2016년 3월 19일 토요일
SATYA, NAG CHAMPA 나그참파 15g 인센스 스틱
구두 공부 같이 했던 동생 카톡 프로필 사진에 인센스 스틱이 있었다.
'나그참파'라는 향초였는데 향이 어떨지 궁금했다.
그래서 HEM 인센스 스틱 http://a1211.blogspot.kr/2016/03/hem.html 이랑 같이 주문했다.
피워보니 되게 묘하다 ㅎㅎ
처음에는 제사에 쓰는 향 냄새가 나다가 보통의 인센스 스틱 향기가 난다. ㅎㅎ
이거 피우다가 아부지가 냄새 이상하다고 끄라고 한건 안습 ㅠㅠ
몇 일 동안 내가 향을 피웠는데 어무니랑 아부지가 냄새 이상하다고 하셨는데 아부지의 인내심의 한계를 보이게 만든 향이다. ㅎㅎ
에스닉한 향을 원한다면 추천할만 하다. 호불호가 갈릴거 같기도 하고.
구입일 16. 03. 15
HEM, 인센스 스틱
양초, 캔들을 켜보니 잼있더라.
http://a1211.blogspot.kr/2016/02/blog-post.html
http://a1211.blogspot.kr/2016/03/woodwick-lavender-spa-large-jar.html
그래서 이번에는 향을 피워보기로 했다 ㅎㅎ
구입한 제품은 HEM이란 브랜드의 다양한 향이었다. MD 추천제품을 위주로 한 개씩 구입했다.
베이비 파우더
유칼립투스
레인 포레스트
더 문
화이트 머스크
였다.
인센스 스틱 홀더는 따로 안사고 아일렛 뚫는 도구 http://a1211.blogspot.kr/2015/07/blog-post_22.html 가운데 뚫린 곳에 향을 꽂기로 했다. ㅋㅋㅋ
받아보니 강력한 향에 어질어질 해질 정도였다. 인센스 스틱이 들어있는 택배상자를 열어두는 것만 해도 방향제로 손색없다. ㅎㅎ 향을 피울 때 창문을 열어도 방에 향기가 가득하다.
이리하여 하루에 한 개만 피우기로 했다.
하나씩 써본 소감은 비슷비슷한 이국적인 향이다. 향이 제일 강력했던건 베이비 파우더 같다.
구입일 16.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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