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3일 월요일
XERO, Heavy Hooded Parka
겨울이 지나고 봄도 지나고 이제 여름의 초입인데 무슨 파카 얘기일지는 모르겠으나 한동안 잊고 있었던 파카에 대해 글쓴다. ㅋㅋㅋ
겨울에 마땅한 아우터도 없어서 사려고 했으나 돈도 없고 ㅠㅠ 그래서 제로에서 구입했던 MA-1 자켓 http://a1211.blogspot.kr/2014/10/xero-ma-1.html 도 만족해서 합성보온재로 가격도 저렴하고 따뜻하다는 파카를 구입했다.
입어보니 무겁다;;; 근데 엄청 따뜻하다. 제로의 사이즈들이 내가 입기엔 한치수 작게 나오고 겨울에 여러 이너들을 껴입으려고 크게 샀는데 이번건 정사이즈로 나와서 내가 입기에도 약간 크다;;;
내가 입으면 군고구마 파는 아저씨나 공사장 인부 아저씨 st.이다 ㅠㅠ
조금 무겁지만 가성비 훌륭한 파카이다.
구입일 15. 12. 29
라벨:
제로,
Heavy Hooded Parka,
XERO,
XEROXERO.CO.KR
2016년 5월 16일 월요일
XERO, Black Jean With Stitch
예전에 페어플레이 http://www.fairplay142.com 에서 구입했던 면과 스판 혼용 재질의 바지를 구입해서 잘 입고 있었다.
색이 바래지고 무릎이 나오고 자전거 타다가 바지 아랫도리 부분이 찢어져서 수선하고 입고 다녔다. 징하게 입고 다녔다. ㅎㅎ
그 바지가 수선 불가할 정도로 찢어졌다. ㅠㅠ 살이 빠진 것도 아닌데 바지가 헐거워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손으로 엉덩이 부분을 짚었는데 왕창 찢어진 걸 발견 ㅠㅠ 그럼 그걸 알기 전까지 돌아다니고 점심 먹으러 나갔는데 찢어진 모습을 다른 사람들은 다 본 것인가! 생각하면 부끄럽구만;;;
부끄러움을 뒤로 하고 더 부끄럽지 않도록 인터넷으로 바지를 얼른 샀다.
제로 제품을 가격도 저렴하고 괜춘해서 만족하며 입고 있는데 이번에도 검정색 바지가 있어서 구입했다. 출시된지 약간 시간이 지난 제품이라서 품절이라면 어쩌지 고민했으나 재고가 있어서 내 집까지 무사히 배달되어 왔다.
예전에 구입했던 제로의 바지는 http://a1211.blogspot.kr/2015/03/xero-rigid-denim-black.html 한 번 입고 세탁했는데 바지가 줄어서 당황했는데 이번에는 여러 번 세탁했는데도 수축은 없다. 수축이 없어서 한 치수 작은 걸 살껄 그랬나 싶지만 그냥 입어도 좋다.
저렴하게 구입해서 만족한다.
구입일 16. 04. 15
2015년 6월 7일 일요일
XERO, Black Slub Shorts With Stitch
여름이 되면 반바지를 구입해야죵? ㅎㅎ
즐겨 구입하는 제로 xeroxero.co.kr 에서 검정색 반바지를 구입했다.
입어보니 약간 타이트한데 밑위가 길어서 활동성이 좋다. 엄마는 작다고 환불하라고 하지만 난 입을거다. 그리고 다이어트 해서 옷에 몸을 맞출거다. ㅠㅠ
구입일 15. 06. 03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XERO, Jogger Pants Black
이걸 구입한 이유는 http://a1211.blogspot.kr/2015/03/xero-rigid-denim-black.html 이 몸에 잘 맞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 ㅎㅎ
사이즈 미스로 인한 실패가 너무나 두려웠던지라 허리에 밴드가 있는 조거팬츠를 구입했다.
입어보니 http://a1211.blogspot.kr/2015/03/xero-rigid-denim-black.html 데님팬츠보다 타이트하다! 허리는 밴드라 상관없지만 나머지는 타이트하게 나왔다.
그래도 입고 나갔는데 친구가 내 뒷모습을 보면서 하는 말이 "너도 30대의 문희준 씨와 노유민 씨를 닮았다고. 걱정된다고..." ㅠㅠ
그 친구와 꼬치에 맥주마시고 집으로 왔다. ㅠㅠ
구입일 15. 03. 19
라벨:
조거팬츠,
Jogger Pants Black,
XERO
2015년 3월 28일 토요일
XERO, RIGID DENIM BLACK
제로에서 여러 제품을 구매했는데 바지는 구매한적이 없었다.
나는 검정색 무지 상의와 하의를 즐겨입는다. 고로 바지는 검정색 무지면 가리지 않는다.
인터넷으로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는데 상의에 비해 바지는 몸이 받아들이는 허용오차(?)의 범위가 좁기때문에 고민이다. 난 헐렁한 힙합스타일 좋아해서 크면 큰대로 땡큐고 작아도 걍~입는데 바지는 그렇지 못한다. 이런 나의 고민을 다른 분에게 얘기했더니 그 분 왈, "명품 브랜드들은 잘 맞던데..." 그건 나도 모르는건 아니지만 결론은 돈이 없다는거. ㅠㅠ
위에서 언급한 이유로 바지는 구입해서 사이즈 맞는다면 주구장창 입는다. 이번 달 초에 즐겨입는 바지를 입다가. 바지 밑단 쪽이 구멍난 걸 발견했다. 그래서 다른 부분이 없나 살펴보다가 아뿔사! 바지 밑위 가랭이 부분이 찢어져 있는걸 봤다. 오마이갓!
그것도 모르고 잘만 쏘다녔는데 다른 사람들이 찢어진 가랭이 부분을 봤는지에 대해 끝없는 상상을 이어가다가 그래 결정했어! 새제품을 사기로~! 가성비 뛰어난 제로에서!
구입전에 집에 있던 바지를 실측해서 비교해보고 구입했지만 재질의 특성같은 요인들로 꽉낄수도 있고 헐렁해질수도 있어서 불안의 나날들을 보냈다.
택배온걸 바로 입어봤는데 예상과 달리 잘 맞는다. ㅎㅎ 기장만 약간 길어서 ㅠㅠ 일단 롤업했다. 그 다음날 밖에서 입어보니 롤업한게 신발에 걸리적 거려서 세탁소에 수선을 부탁했다.
비루한 몸에 잘 맞아서 다행이다. ㅎㅎ
구입일 15. 03. 19
라벨:
RIGID DENIM BLACK,
XERO
2015년 3월 1일 일요일
XERO, Neoprene Scuba Hoodie
제로에서 http://a1211.blogspot.kr/2014/10/xero-ma-1.html 와 http://a1211.blogspot.kr/2014/10/xero-ma-1-sweat-shirt.html 을 구입했는데 이번 시즌에 네오프렌 재질로 만든 후드티가 나왔길래 구입했다.
사이즈는 L 사이즈로 구입했는데 펑퍼짐하지 않고 거의 조금 넉넉한 후드티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안감은 없다. 안감이 있었다면 자켓이겠지. ㅎㅎ
작년에 제로라는 브랜드를 알고 두 가지 제품을 구입했었는데 만족해서 이번에도 구입했다. 이번에 배송받은 후드티는 마무리 공정(시아게)이 조금 부족한 듯 싶다.
옷의 여러 곳에서 실밥이 정리되지 않았다. 뭐 집에서 쪽가위로 정리하면 될 일이지만 옷을 처음 받았을 때 설레임을 깎아내리는거 같다.
네오프렌이라는 소재라는 점이 가장 큰 구매포인트이고 가격적으로 매리트가 있다거나 다른 쪽에선 딱히 없는거 같다.
구입일 15. 02. 15
라벨:
네오프렌,
스쿠퍼복 원단,
후드티,
Neoprene Scuba Hoodie,
XERO
2014년 10월 18일 토요일
XERO, MA-1 SWEAT SHIRT
안에 껴입으려고 구입했다. 올해 겨울에 후드티를 많이 입고 다녔는데 후드 부분때문에 껴입기가 불편할 때가 있어서 스웻 셔츠를 구매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이제서야 구매했다.
원래는 무지로 된걸 구입하려고 했는데 사이드 지퍼의 볼체인이 달린 지퍼가 마음에 들어 구입했다.
사이즈는 L 사이즈로 구매했는데 스웻 셔츠에 반팔이랑 카라달린 남방 셔츠도 껴입으려고 젤 큰 사이즈를 샀다. 물론 기본적으로 살이 쪄서;;;
옷을 입어보니 예전에 구입했던 VAGX의 스웨트 셔츠 http://a1211.blogspot.kr/2014/04/vagx-districted-crewneck.html 보단 약간 슬림한 느낌이다.
구입할 때 VAGX의 스웻셔츠의 사이즈 비교해보고 구입했는데 어깨너비와 가슴 단면의 수치가 약간 작았다. 입어보니 역시 슬림했다. 구매시 예전에 구입했던 옷의 치수와 비교해보면 얼추 맞는 듯하다.
구입일 14. 10. 10
라벨:
MA-1 SWEAT SHIRT,
XERO
XERO, MA-1 JACKET
작년에 MA-1 자켓들이 많이 나왔는데 난 얼리아답터가 아니라 늦깎이 패션추종자이므로 올해 구매했다.
대부분 간절기에 슬림하게 입던데 난 겨울에 두터운 후드티를 껴입으려고 XL 사이즈를 골랐다. 물론 기본적으로 뚱뚱해서 그렇지만;;;
머 겉모습은 군고구마 아저씨 st. 이다. 전에 알바했던 곳에 계시던 반장님이 알파 인더스트리껄 입고 다니셨는데 그래도 군고구마 아저씨이다. ㅎㅎ
무난한 디자인이지만 디테일한 부분에서 큰 점수를 주고싶다. 지퍼도 YKK인데 슬라이더를 움직일 때마다 빠릿빠릿한 느낌이 드는데 좋다. 안감도 씬슐레이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포근하고 땃땃하니 괜찮다. 소매부분 시보리도 두툼하니 마음에 들고.
구입일 14.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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